포항에서 태어난 정원주는 3년 동안 태평양과 대서양에서 원양어선을 타고, 25년 동안은 건설업에서 종사하다가 고향에 내려가서 고향 사람들과 함께하고자 시작한 것이 지금의 '용산민간정원'이 되었다. 용산민간정원은 조형소나무, 삼색병꽃나무, 살수나무 등 고목들이 잘 어우러진 공간이다. 수목의 아름다움을 흠뻑 느낄 수 있도록 잘 조성된 이곳은 별도의 동선 없이도 잔디밭 위를 거닐며 정원을 편하게 감상할 수 있다.
무료입장
반려동물
주차가능
수려한 고목의 아름다움을 선사하는 정원
무료
식물정원
이현숙
010-8561-8597, 010-6318-55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