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야정원은 불교계 대표 문필가이자 마야사 주지로 잘 알려진 현진 스님이 정성껏 조성한 공간이다. 전통 사찰의 고요함과 현대적인 카페의 아늑함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진 휴식처다. 전체적으로 마야사 경내에 포함되어 있지만, 일반 방문객들도 자유롭게 드나들 수 있는 구조다. 소담한 정원에는 다양한 수목과 식생이 조화를 이루며 사계절 색다른 매력을 자랑한다.
무료입장
반려동물
주차가능
넓은 정원마당과 오밀조밀 배치된 수목들이 볼거리를 제공하며 늦여름에 피는 목수국(라임라이트)은 이곳의 대표적인 풍경이다. 종교의 유무와 상관없이 누구나 방문하여 휴식의 시간을 가지면서 마음의 평화를 누릴 수 있는 곳이다.
무료
10:00~17:00
말발도리 울타리
김종석
043-297-1901